대상 청정원, 30주년 맞아 임윤아와 캠페인 전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3 08:59:57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대상의 식품 브랜드 청정원이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맞아 배우 임윤아를 모델로 한 신규 캠페인을 전개한다.

 

대상은 3일 청정원이 ‘라이프푸드 전문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뜻밖의 즐거움(Unexpected Joy)’을 테마로 한 브랜드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사진=대상]

 

청정원은 지난 1일 티저 영상을 공개했으며, 연내 ‘우리가 원하던 오늘’을 주제로 총 3편의 테마 영상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티저 영상에서는 ‘알게 모르게 맛있게’를 메인 카피로 내세워 지난 30년간 소비자의 일상 속에 자리해온 브랜드 존재감을 강조했다.

 

영상에는 순창, 햇살담은, 맛선생, 호밍스, 카레여왕, 안주야, 홍초 등 7개 하위 브랜드가 등장해 세대를 아우르는 일상 장면을 연출했다. 캠페인 영상은 청정원 공식 유튜브 채널 ‘청정원 푸드캐스트’를 통해 선공개되며, 이후 TV 광고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매체로 확대 송출될 예정이다.

 

박은영 대상 식품BU장은 “청정원은 지난 30년간 ‘알게 모르게 맛있게’ 소비자의 일상을 채워왔다”며 “식품 브랜드를 넘어 맛있는 삶을 완성하는 라이프푸드 전문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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