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황성완 기자] 엘리멘타(Elementa)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오픈월드 추리 어드벤처 ARPG ‘실버 팰리스(Silver Palace)’가 글로벌 사전예약 신청자 수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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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 예약자 수 1000만명을 달성한 엘리멘타 '실버 팰리스' 게임 이미지. [사진=엘리멘타] |
엘리멘타는 글로벌 시장에서 이어지고 있는 관심을 이어가기 위해 게임스컴과 Anime NYC 등 주요 해외 행사에 연이어 참가하며 글로벌 이용자들과의 소통을 적극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엘리멘타는 최근 성공적으로 종료된 ‘이분법 테스트’까지 두 차례의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꾸준히 높여왔다. 또한 글로벌 사전예약 신청자 수 1000만명 돌파를 공식 발표하며 출시 전부터 전 세계 이용자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이처럼 글로벌 시장의 관심에 힘입어 엘리멘타는 해외 오프라인 행사 참가를 통해 실버 팰리스의 세계관과 캐릭터, 주요 콘텐츠를 직접 선보이고, 게임의 인지도를 더욱 향상시킬 방침이다.
먼저 엘리멘타는 오는 8월 26일부터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gamescom 2026)’에 참가해 실버 팰리스 부스를 선보인다. 쾰른 메세 제6전시장 C021에 마련되는 부스에는 중앙 무대와 체험존, 인증샷존, 굿즈 수령존 등 다양한 공간을 구성해 이용자들이 게임 세계관과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실버 팰리스를 테마로 한 무대 공연과 특별 게스트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매일 4회 진행되는 테마 무대에서는 밴드 라이브와 댄스 퍼포먼스를 비롯해 게임 홍보 영상 상영, 코스어 캐릭터 런웨이, 자유 촬영 및 관람객 간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특별 게스트가 직접 게임을 시연하고 미니 게임을 진행하며, 방문객들이 세계관과 주요 콘텐츠를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할 기회도 제공한다.
게임 속 주요 장면을 현실 공간에 재현한 특별 포토존도 마련된다. 현장에서는 전문 코스어들이 탐정, 신데렐라, 알프, 붉은 장미, 로른, 아르고스 등 게임 속 주요 캐릭터로 분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방문객들은 게임 속 캐릭터를 실제로 만나는 듯한 생생한 분위기 속에서 캐릭터와 직접 소통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포토존에는 신데렐라 보스전에 등장했던 호박 마차 조형물을 실제로 설치해 게임 속 주요 장면을 현장에서 재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테스트 참여자는 물론 게임스컴을 찾은 모든 방문객이 실버 팰리스만의 독특한 세계관과 캐릭터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게임의 분위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엘리멘타는 게임스컴과 함께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Anime NYC 2026’에도 참가해 글로벌 이용자들과 직접 만난다. 오는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뉴욕 재비츠 컨벤션 센터(Javits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되는 Anime NYC에서 Booth 2011을 운영하며, 현장을 찾은 이용자들에게 게임의 주요 콘텐츠와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처럼 서구권을 대표하는 문화·엔터테인먼트 행사에 잇달아 참가하며 글로벌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실버 팰리스에 대한 관심을 실제 체험과 현장 소통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엘리멘타는 지난 1월 실버 팰리스의 첫 번째 클로즈 베타 '동일률 테스트'를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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