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호텔앤드리조트, '문화가 있는 날' 10주년 기념 프로모션 진행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10-18 09:21:51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이사 김형조)가 재단법인 지역문화진흥원과 업무 협약을 맺고 ‘문화가 있는 날’ 10주년 기념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국민 문화활동 지원 차원에서 기획됐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과 그 주간에 문화시설 할인 또는 무료 이용 등 혜택을 제공하는 날이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10년간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은 전국에서 총 21만 건이 진행됐고 440만 명이 참여한 것으로 추산된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문화가 있는 날' 10주년 기념 프로모션 진행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마련한 ‘화수 1+1’ 프로모션은 2박 연박 상품(더 플라자 제외)을 50% 할인 판매한다. 해당 상품은 2023년 11월 29일(숙박일 기준)까지 화요일 숙박 시 익일 1박을 무료로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화리조트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문화가 있는 날인 매달 마지막 수요일, 한화리조트 레저시설에 방문할 경우 정상가 대비 4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온천 테마파크인 설악 워터피아와 경주 뽀로로아쿠아빌리지에서 이용 가능하다. 이용 기간은 2024년 9월까지며 입장 시 한화리조트 홈페이지 내 이벤트 화면을 보여주면 된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지역문화진흥원이 운영하는 여가친화인증제도 특전도 지원하고 있다. 여가친화인증은 일과 여가를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업과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 여가친화인증이 완료된 기업 및 기관의 임직원은 설악 워터피아와 뽀로로아쿠아빌리지 방문 시 40% 할인이 제공된다. 이벤트 화면과 명함, 사원증 등을 현장에서 제시하면 된다. 할인 기간은 문화가 있는 날과 관계없이 2024년 9월까지 상시로 진행한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2022년부터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워케이션, 재택근무 등 상시 원격근무 제도를 운영 중이다”라며 “레저&서비스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대국민 여가문화활동을 지원하고 국내 여행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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