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선정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2-12 13:11:15

[메가경제=정호 기자]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2024년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은 사업장 내 근로자의 건강증진을 위해 자율적으로 추진한 다양한 활동을 평가해 선정된 사업장을 말한다. 서류와 현장 평가를 통해 건강증진 체계 구축, 근로자 참여도, 조직문화 개선 등 총 43개 항목을 평가하며, 바디프랜드는 이 모든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 <사진=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는 근로자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다양한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번에 선정되었다. 특히, 임직원 개개인의 건강 상태와 목표에 맞춘 맞춤형 상담과 실천 프로그램은 높은 참여도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바디프랜드는 향후 3년간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자격을 유지하게 되었다.

 

바디프랜드는 근로자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내 건강증진 프로그램인 ‘바디챌린지’를 통해 금연·절주 강의, 1:1 맞춤형 금연 상담, 걷기 프로그램, 체중·체지방 감량 프로그램 등 실질적인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제공해왔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근로자들의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이끌어내며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고객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먼저 임직원의 건강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건강증진 활동을 운영해왔다”며 “이번 우수사업장 선정을 계기로 앞으로도 임직원이 건강하고 활기찬 근무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AGF 2026' 공식 참가사 106개사 확정…전년比 약 49%↑로 역대 최대 규모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2018년 첫 개최 이후 올해 7회째를 맞는 ‘AGF 2026’이 오는 12월 4일 개막을 앞두고 참가사 라인업을 최종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0월 19일부터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해 온 올해 참가사는 총 106개사로, 지난해 71개사 대비 약 49% 증가한 수치다. 이는 AGF 개최 이래 역대 최대 참가사 수

2

사조대림, 두 가지 국물 맛 담은 ‘오색 일품모둠 어묵탕’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사조대림이 두 가지 국물 맛을 선택할 수 있는 어묵탕 신제품을 출시하며 어묵 제품군 확대에 나섰다. 사조대림은 다양한 색상과 모양의 어묵에 비법스프와 코인육수를 함께 구성한 ‘대림선 오색 일품모둠 어묵탕’을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하나의 제품으로 여러 종류의 어묵과 두 가지 국물 맛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

3

코웨이, 정수기 10년·공기청정기 9년 연속 서비스 1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코웨이는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6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조사에서 정수기 부문 10년 연속, 공기청정기 부문 9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서비스 품질 평가 제도다. 실제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해 업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