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자' 이창섭, 츄와 함께 방학 특집 글로벌 소개팅 진행!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8 14:13:33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전국의 대학교들을 종횡무진 누비며 다양한 학과를 리뷰하는 '전과자: 매일 전과하는 남자(이하 전과자)’가 방학 기간을 맞아 스핀오프 콘텐츠 ‘전과팅’을 선보이며 도파민을 끌어올린다.

 

▲ 8일 공개되는 오오티비 '전과자' 속 이창섭과 츄. [사진=오오티비]

 

멀티플랫폼 콘텐츠 제작사 오오티비(대표 이현숙)의 프랜차이즈 예능 ‘전과자’에서는 8일(오늘) 이창섭과 특별 게스트 츄가 함께한 방학 맞이 스핀오프 ‘전과팅’을 전격 공개한다. ‘전과팅’은 앞서 '전과자’ 100회 특집으로 기획된 대학교 ‘과팅’ 콘텐츠로, 또래 대학생들의 ‘현실 연애’ 감성을 담아내 200만 뷰에 육박하는 성과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에 제작진은 겨울 방학을 맞아 ‘전과팅’을 총 5편에 걸쳐 격주 편성의 스핀오프로 확대 기획했으며, ‘1대 전과자’ 이창섭과 ‘2대 전과자’ 엑소 카이가 스페셜 게스트와 함께 번갈아 MC로 나서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이날 ‘원조 전과자’ 이창섭과 함께, 긍정 에너지의 대명사 가수 츄가 특별 게스트로 합류해 과팅 현장을 중계, 특유의 텐션으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려 눈길을 끈다. “과팅을 한 번도 못 해봤다”고 밝힌 츄는 “’전과팅’ 첫 영상이 올라오자마자 시청했다”며 인상 깊었던 출연자들을 줄줄이 열거하는 등 ‘열혈 스낵이’의 면모를 보인다고. 또한, 즉석에서 현장에 투입돼 MC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것은 물론, 호감 상대가 생겼을 때 알아볼 수 있는 ‘시그널’을 제안하고 “너무 재밌겠다”라며 숨이 넘어갈 정도로 웃는 등 대리 설렘과 과몰입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번 편에서는 한국으로 유학 온 외국인 학생 6인이 등장해 사상 초유의 ‘국제 과팅’이 성사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참가자들은 유창한 한국어로 각자만의 매력 어필에 나서는가 하면, 게임에 적극 참여하며 과팅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상황실에서 지켜보던 주선자들 역시 “’전과팅’이 글로벌하게 뻗어 나가고 있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그런가 하면 ‘전과팅 경험자’ 이창섭은 유학생 6인의 은근한 플러팅과 러브라인을 예의주시하던 중, 전과팅의 분위기가 한층 달아오르자 이창섭은 “오늘 느낌이 좋은데, 완전 도파민 터졌어!”라며 결과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다. 과연 이창섭과 츄의 지원사격에 힘입어 ‘글로벌 전과팅’이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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