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셀라, 2025년 설 명절 맞이 46종 와인 선물세트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1-09 14:12:19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국내 와인 유통업계 1호 상장사인 나라셀라(회장 마승철)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총 46종의 다채롭고 품격 있는 와인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선물세트는 국내 누적 판매량 1,600만병을 돌파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국민 천사 와인 '몬테스' 시리즈를 비롯해, 미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와인 '덕혼'과 '케이머스', 아르헨티나 와인의 독창성을 담은 '카이켄' 등 세계 각국의 개성 넘치는 와인들로 엄선되었다. 

 

▲ 나라셀라, 2025년 설 명절 맞이 46종 와인 선물세트 출시

또한, 와인 애호가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프리미엄급 와인부터, 와인 초보자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와인까지 준비되어 있어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칠레 대표 와인 ‘몬테스’는 ▲칠레 최초 프리미엄 와인 ‘몬테스 알파’ 카버네 소비뇽과 멀롯 세트 ▲’몬테스 알파’의 상위 레인지로, 싱글 빈야드의 특색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몬테스 알파 블랙 라벨’ 카버네 소비뇽과 샤도네이 세트 ▲칠레 첫 번째 울트라 프리미엄 시라 와인 ‘몬테스 폴리’ 등 다양한 구성으로 선보인다.

미국 프리미엄 와인으로는 ▲보르도 스타일의 고품질 와인인 ‘덕혼’ 나파 밸리 멀롯과 샤도네이 세트 ▲파리의 심판과 영화 와인 미라클의 주인공 ‘샤또 몬텔레나’ 진판델과 샤도네이 세트 ▲나파 밸리의 동화 같은 포도원으로 유명한 ‘파 니엔테’ 나파 밸리 카버네 소비뇽과 샤도네이 세트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칠레 와인의 마에스트로 ‘아우렐리오 몬테스’가 안데스 산맥의 반대편 아르헨티나에서 만든 ‘카이켄’의 울트라 카버네 소비뇽과 샤도네이 세트도 만나볼 수 있다.

와인 애호가를 위한 고품격 프리미엄 와인도 주목할 만하다. ▲미국 최초의 싱글 빈야드 와인 ‘하이츠 셀라’ 마르따스 빈야드와 나파 밸리 카버네 소비뇽 세트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 지역에서 생산된 ‘더 힐트 이스테이트’ 피노 누아와 샤도네이 세트 등이 있다.

와인 초보자들이 데일리 와인으로 즐기기 좋은 제품으로는 카사블랑카 밸리의 선구자 ‘베라몬테’를 추천한다. ▲친환경 와인 ’레세르바’ 카버네 소비뇽과 소비뇽 블랑 세트 ▲오가닉 농법으로 만든 ‘리추얼’ 피노 누아와 샤도네이 세트가 있다.

이 밖에도 특별한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와인들로 ▲’케이머스 나파 밸리 카버네 소비뇽’ ▲‘스탠딩 저니 나파 밸리 샤도네이’ ▲‘흐무와스네 샤블리’ ▲‘덕혼 디코이 페더웨이트 소비뇽 블랑’ ▲‘칼레라 센트럴 코스트 피노 누아’ 등이 있다.

나라셀라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선물할 수 있는 정성스러운 와인 세트를 준비했다”며, “나라셀라 와인과 함께 풍요롭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년 나라셀라 설 명절 와인 선물세트는 나라셀라 직영점(나라셀라 리저브·와인픽스)을 비롯해 전국 주요 백화점(현대·신세계·롯데·갤러리아)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서울시, '서울아이 든든한끼' 운영…점심식사·체험 프로그램 제공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서울시가 여름방학 동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점심식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는 '서울아이 든든한끼' 사업을 시작한다. 맞벌이와 한부모가정 등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방학 중 점심 돌봄을 지원한다.서울시는 오는 20일부터 8월 21일까지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서울아이 든든한끼&#

2

서울디자인재단, 디자인 창업교육 '서울디자인런' 확대…3개 거점 연계 운영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서울디자인재단이 디자인 창업가의 실무 역량과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통합 창업교육 플랫폼 '서울디자인런'을 확대 운영한다. 기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서울디자인창업센터와 서울새활용플라자를 연계해 창업부터 투자, 판로 개척까지 지원 범위를 넓혔다.서울디자인재단은 디자인 창업교육 플랫폼 

3

국토부, 특별성과포상금 첫 시상…전세사기 지원·KTX-SRT 통합 등 17건 선정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국토교통부가 성과 중심의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특별성과포상금 제도를 처음 도입하고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과 KTX·SRT 운영통합 기반 마련 등 국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 성과를 창출한 직원들에게 포상금을 지급했다.국토교통부는 지난 3일 세종정부청사에서 제1회 국토교통 특별성과포상금 시상식을 열고 17개 과제에 참여한 직원 81명에게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