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포인트 카드, ‘iF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 수상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5 14:21:15
독창성·디자인 완성도 등 인정받아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 입증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IBK기업은행은 5일 자사의 대표 상품인 ‘IBK포인트 카드’가 ‘iF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IBK포인트 카드 이미지 [사진=IBK기업은행]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부터 130여 명의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수상작을 선정하는 세계적인 디자인상이다.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평가 받고 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 ▲패키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디자인 등 총 9개 부문에서 독창성, 디자인 완성도 등을 종합해 평가한다.

기업은행은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IBK포인트 카드 3종’중 ‘IBK포인트 카드’와 ‘IBK포인트 체크카드’ 디자인으로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알파벳을 활용한 카드 디자인이 세련되고 직관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혜택을 담아낸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고객과 꾸밈없이 소통해온 결과”라며 향후에도 “혁신적이고 감각적인 카드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4년 12월 출시된 ‘IBK포인트 카드 3종’은 국내·외 전 카드 가맹점에서 자사의 멤버십포인트인 ‘IBK포인트’를 적립해주며 특히 ‘IBK포인트3.8 카드’는 한도 제한없이 최대 6.5%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1포인트는 1원의 가치를 지니며 카드대금 결제, 항공마일리지 전환, 포인트 캐시백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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