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이코리아, 자외선 차단부터 피부 톤 보정까지 담은 ‘어바웃셀 바이올렛 블러 선 톤업’ 선봬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6-07-13 14:32:52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어바웃셀(ABOUT CELL)이 자외선 차단과 피부 톤 보정, 메이크업 베이스 기능을 하나에 담은 신제품 ‘바이올렛 블러 선 톤업(Violet Blur Sun Tone-Up)’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 : 어바웃셀

 

신제품은 SPF50+ PA++++의 100% 무기 자외선 차단 포뮬러를 적용한 선케어 제품이다. 자외선 차단 기능과 함께 바이올렛 컬러를 활용한 피부 톤 보정, 피부결을 정돈하는 메이크업 베이스 기능을 한 제품에 구성했다. 바쁜 아침 여러 단계의 제품을 사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도록 선크림과 베이스 제품의 기능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바이올렛 컬러는 노란 기가 도는 피부 톤을 보정해 피부를 보다 화사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적용됐다. 이와 함께 모공과 피부결을 자연스럽게 정돈해 이후 사용하는 메이크업 제품이 피부에 밀착될 수 있도록 제품을 설계했다.

 

어바웃셀은 무기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할 때 나타날 수 있는 백탁과 뻑뻑한 사용감을 줄이는 데에도 중점을 뒀다. 제품에는 ‘Dual-Zinc 미세 입자 제어 기술’을 적용해 자외선 차단 성분을 피부에 고르게 도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고려했다.

 

또한, 초미세 분산 시스템과 저온 제조 공정을 적용해 부드럽게 펴 바를 수 있는 제형으로 구성했다. 수분과 유분을 함께 활용하는 Water-in-Oil(W/O) 시스템을 적용해 수분감을 유지하면서 메이크업 밀착력과 지속력을 고려한 사용감을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 사진제공 : 어바웃셀

 

제품에는 어바웃셀의 특허 원료인 고산 에델바이스 캘러스 배양추출물(LACCE)을 2만ppb 함유했다. 브랜드는 해당 원료를 피부 컨디션과 피부 장벽 관리에 활용하고 있으며, 식물 줄기세포 관련 기술을 반영한 주요 성분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PENTAVITIN®, 알로에 히알루론산(Aloe HA), 비타민 콤플렉스 10종, 라벤더꽃추출물, 버베나추출물 등을 배합해 자외선에 노출되는 피부의 보습과 진정, 컨디션 관리를 고려했다.

 

또한, 바이올렛 블러 선 톤업은 피부 저자극 테스트에서 피부 자극지수가 제로라는 것을 확인했다. 브랜드 측은 민감한 피부의 사용 환경도 고려해 제품의 처방과 성분 구성을 설계했다.

 

어바웃셀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자외선 차단과 톤 보정, 피부결 정돈 및 메이크업 베이스 기능을 한 번에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여러 단계로 나뉘었던 아침 선케어와 베이스 메이크업 과정을 간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한편 어바웃셀은 식물 줄기세포 기술과 피부 과학을 접목한 제품을 선보이는 스킨케어 브랜드로, 피부 장벽과 사용감을 고려한 포뮬러를 기반으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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