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 2026년 봄 세시주 ‘냉이술’ 리뉴얼 출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5 14:38:10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배상면주가가 봄철 제철 원료를 활용한 한정판 전통주를 선보이며 계절 마케팅에 나섰다.

 

배상면주가는 2026년 봄을 맞아 경기 포천산 참냉이를 활용해 빚은 ‘냉이술’을 2026병 한정으로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 [사진=배상면주가]

 

이번 제품은 제철 원료로 빚은 세시주의 계절감을 강조하기 위해 기존 초록색 병에서 투명병으로 디자인을 변경했다. 

 

냉이술은 경기미와 포천에서 겨울을 견디며 자란 참냉이를 사용해 빚은 전통주다. 

 

제조 과정에서는 쌀을 찌지 않고 곱게 간 생쌀을 발효하는 방식이 적용됐다. 제품 용량은 700㎖, 알코올 도수는 12%다. 

 

이번 냉이술은 총 2026병 한정으로 판매된다. 오는 11일까지 ‘홈술닷컴’에서 사전 예약 구매 시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12일 공식 출시 이후에는 홈술닷컴과 전국 39개 느린마을 양조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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