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바나나맛우유 신규 광고 캠페인 공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5 14:44:46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빙그레가 5일 ‘바나나맛우유’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바나나맛우유 오리지널 제품과 무가당 제품의 맛이 ‘똑같을까, 다를까?’라는 콘셉트를 중심으로 두 제품의 맛을 둘러싼 유쾌한 논쟁을 담았다. 

 

▲ [사진=빙그레]

 

광고 모델로는 그룹 보이넥스트도어의 명재현과 태산이 발탁됐다. 

 

빙그레는 TV와 공식 유튜브 채널, 대형 옥외 광고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광고 영상을 선보이고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 등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오리지널과 무가당 제품의 맛에 대한 궁금증을 자연스럽게 유도할 것”이라며 “소비자들이 두 제품을 직접 비교하며 즐거운 경험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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