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그룹,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도움의 손길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2-30 14:53:21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라다이스그룹이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파라다이스그룹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총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파라다이스와 파라다이스세가사미,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등 주요 계열사가 함께 뜻을 모아 마련했다.

 

▲ [사진=파라다이스그룹]

 

전달된 기부금은 파라다이스그룹의 각 사업장이 위치한 서울 중구와 인천 중구, 부산 해운대구 등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용되며 파라다이스그룹의 효(孝) 드림 봉사활동 진행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효 드림’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진행하는 파라다이스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2014년 시작돼 올해로 12년째를 맞았다. 그룹 임직원들은 매년 설날과 추석에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에서 봉사단으로 참여해 취약계층 어르신 등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추석을 앞두고도 임직원들은 서울, 인천, 부산 등지의 취약 계층 어르신들을 찾아 명절 특식과 추석 선물 세트를 전달하며 상생의 가치를 더했다.

 

파라다이스그룹 관계자는 “이번 기부로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연말을 보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파라다이스그룹은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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