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공인회계사 출신 LG맨 김성열 CFO 영입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9-01 15:06:28

[메가경제=주영래기자]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신규 임원으로 김성열(49세) 경영관리실장(CFO, 최고재무책임자)을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김성열 신임 경영관리실장은 전북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공인회계사(KICPA) 자격을 취득했다. 이후 ㈜LG CNS에서 CFO 부문의 경영기획 및 경영관리 관련 주요 직책을 역임했으며, 최근까지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에서 중장기 경영 및 사업계획, 경영정책 수립 등의 업무를 수행해 왔다.

▲GC녹십자가 새 CFO로 김성열 실장을 영입했다

다양한 경험을 보유한 김성열 신임 실장은 GC녹십자의 경영기획, 회계, 금융, IR, 구매 등 경영관리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신임 경영관리실장의 영입으로 경영효율화 및 재무 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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