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남재관 대표 자사 주식 취득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4 15:37:19
기업가치 제고 노력과 책임경영 의지 표명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컴투스는 남재관 대표와 임원진이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14일 밝혔다. 남 대표는 1만100주, 약 3억원 규모를 매수했고 임원진 6명도 총 3110주를 취득했다.

 

▲ 남재관 컴투스 대표이사 [사진=컴투스]

남 대표는 지난해 3월에도 2400주를 취득해 총 1만2500주를 보유하게 됐다.

컴투스 관계자는 “지난 1월 5일 발행주식 총 수의 5.1% 규모 자사주 소각 발표에 이어 대표이사 및 임원진의 자사주 취득으로 주주가치 제고 및 책임 경영 의지 표명, 기업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재관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간 축적한 경험과 준비가 실행으로 이어지는 해가 될 것이며, 세계 시장에서 역량을 펼쳐 성공의 결실을 이뤄낼 것이라고 각오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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