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신문, ‘전국 단위 노무사 전문기자단’ 출범…“산업 노동현장 생생한 목소리 전달”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10-22 15:45:53
전국 7개 권역 지부 7명 전문기자 위촉식 개최, 본격 활동 개시

[메가경제= 최낙형 기자] 메가경제신문은 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노동 분야 전반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단위 노무사 전문 기자단’(이하 전문기자단)을 출범했다.

메가경제신문은 21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소재한 노무법인 소망에서 전문기자단 위촉식과 함께 기자단 교육을 진행했다.
 

▲ 21일 열린 ‘전국 단위 노무사 전문기자단’ 출범식에서 메가경제신문 류수근 발행인과 전문기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경기지부 정일형 노무사, 강원지부 유건혁 노무사, 서울지부 이태수 노무사, 류수근 메가경제 발행인, 인천지부 송하윤 노무사, 호남지부 차남석 노무사, 영남지부 정동희 노무사. [사진=메가경제신문]


이날 위촉식에서는 전국 각 권역별로 ▲서울지부 이태수 노무사 ▲인천지부 송하윤 노무사 ▲경기지부 정일형 노무사 ▲강원지부 유건혁 노무사 ▲충청지부 신정근 노무사 ▲호남지부 차남석 노무사 ▲영남지부 정동희 노무사 등 오랜 노무사 경험을 바탕으로 각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7명의 노무사가 전문기자로 위촉됐다.

이번에 위촉된 전문기자단은 각 지역의 노무 관련 이슈와 행사 등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게 된다. 아울러 노무 분야의 전문성을 활용해 노사 분쟁, 산업재해 등 노동 분야 전반의 법률 정보를 전문가적인 관점에서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전문기자 위촉장 수여와 함께 메가경제신문 류수근 발행인의 기자 소양 및 기사 작성 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 21일 열린 노무사 전문기자단 출범식에서 류수근 발행인이 전문 기자단을 대상으로 기자 소양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메가경제신문]

류수근 발행인은 “메가경제신문은 사측과 노동자 등 각 경제 주체가 상생하는 건강한 경제 생태계 조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다”며 “이 같은 상생경제의 일환으로 본지는 산업 노동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담아내고 전문적인 노무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무 전문기자단을 출범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류 발행인은 “전문기자단이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게 돼 기쁘다”며 “전문 기자로 위촉된 노무사 기자단이 활동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메가경제신문은 소외된 의견에 귀 기울이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장애자녀를 둔 어머니들로 구성된 ‘파란마음어머니기자단’을 출범했다.

파란마음어머니기자단은 장애인들의 권리와 권익신장, 자립생활을 위해 현장의 소식을 생생하게 전하는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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