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치나 나뚜래, 100% 식물성 천연 원료 onYOU 헤어라인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5-09 16:03:24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뷰티 시장에서 '천연', '비건', '유기농'이란 단어들이 점점 더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정보의 소통이 빠른 대한민국에서 이러한 트렌드가 더욱 두드러지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제품을 선택할 때 이러한 가치를 고려하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어 비건 시장의 확대는 앞으로도 더욱 커질 전망이다


화장품법에 따르면 동물성 유래 원료를 사용해도 '천연'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 있는데, 식물성 유래 성분만 포함된 비건 제품을 선택하고자 할 때 성분을 좀더 꼼꼼히 살펴 자신에게 잘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주의가 필요하다.
 

▲ 오피치나 나뚜래, 100% 식물성 천연 원료 onYOU 헤어라인 출시

이탈리아 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오피치나 나뚜래를 공식 수입하는 (주)어도어럭스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100% 식물성 유래 원료로 생산한 onYOU(이하 온유라인) 헤어라인을 선보인다.

특히, 온유라인의 전 제품은 원료부터 제조까지 이탈리아 유기농 협회(AIAB)의 엄격한 유기농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오피치나 나뚜래의 사람과 환경을 위하여 연구하고자 하는 철학을 잘 담아내고 있어 ‘천연’,’비건’,’유기농’을 모두 담아낸 프리미엄 비건 헤어라인이다.

또한 파라벤, 실리콘,미네랄오일은 물론 석유계면활성제 설페이트등 민감성분 ZERO을 넣지 않아 , 매일 샴푸를 해도 두피에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매일감기용과 건성손상모용, 지성용 3가지 모발타입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3-STEP 솔루션은 샴푸와 컨디셔너, 헤어팩으로 구성되어미용실에 가지 않고도 집에서 고영양 딥케어를 간편하게 하수 있는 장점이 있다

어도어럭스의 관계자는 "유럽은 유기농/비건 발달되어 시장이 성장하였으며, 특히나 24년 전통을 갖고 있는 오피치나 나뚜래를 통해 한국의 프리미엄 비건 헤어 시장을 선도하고자 한다."라며 얘기하였으며, 헤어 제품/바디/베이비 제품 등을 판매를 기대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비건 세탁세제와 섬유향수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임을 밝혔다.

클린 & 비건 프리미엄 라이프 브랜드 오피치나 나뚜래의 제품들은 현재 SSF를 비롯하여 29cm, SSG닷컴, 오늘의 집, 스마트스토어 등 국내 온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부산 북구, 민선 9기 취임 100일 ‘미래비전 공유회’ 성료…‘북구에어 2030’ 이륙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북구가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향후 4년간 구정이 나아갈 미래 청사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부산 북구는 8일 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구민과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출범 100일 기념 북구 미래비전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선 9기 출범 초기 가동된 ‘구민참여인수

2

IBK기업銀, 취약차주 2138억원 채무조정…연말 소각 1200억원 추진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IBK기업은행이 올해 1~9월 소상공인과 취약차주를 대상으로 2138억원 규모의 채무조정과 채권 소각을 실시했다. 상환 여력이 있는 소상공인에게는 원금 상환 유예와 금리 감면을 지원하고, 재산이 없는 장기연체자에게는 채권 소각을 통해 경제적 재기를 돕는 방식이다.기업은행은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4700여 차주를 대상으로 이 같은

3

[CEO열전] 최태원 SK 회장, EBS 강연자로 나선다…AI 시대 생존 전략·한일경제연대 제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EBS 강연자로 나서 인공지능(AI) 시대의 경제 성장 전략과 청년들의 생존 해법을 제시한다. 사회문제 해결에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새로운 자본주의 모델부터 한국과 일본의 경제연대 필요성까지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8일 EBS에 따르면 최 회장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EBS 1TV에서 방송되는 ‘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