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다이글로벌, 서울아산병원에 1억원 쾌척…취약계층 여성 환자 지원

김민준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5 16:16:43
중증질환·긴급 수술 필요한 여성 환자 치료비 지원 예정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K-뷰티 플랫폼 기업 구다이글로벌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여성 환자 지원에 나섰다.

 

서울아산병원은 지난 1일 구다이글로벌이 취약계층 여성 환자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한 것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구다이글로벌이 서울아산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 [사진=서울아산병원]

 

구다이글로벌은 이번 기부를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들의 건강권 보장과 치료 접근성 개선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후원금은 경제적 부담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기 어려운 여성 환자들의 의료비 지원에 사용된다. 서울아산병원은 중증질환 치료나 긴급 수술이 필요한 취약계층 여성 환자를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구다이글로벌은 이번 기부를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들의 건강권 보장과 치료 접근성 개선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구다이글로벌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망설이거나 포기하는 여성 환자들에게 이번 후원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다이글로벌은 K-뷰티 브랜드 ▲조선미녀 ▲티르티르 ▲스킨1004 ▲라운드랩 등을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뷰티 플랫폼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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