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호텔, 크리스마스 시즌 호캉스 상품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1 16:34:2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글래드 호텔이 크리스마스 시즌 상품을 오는 12월 1일(월)부터 12월 25일(목)까지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서울과 제주의 글래드 호텔에서 이용할 수 있는 ‘그린 크리스마스 위드 그린블리스(Green Christmas with Green Bliss) 패키지’는 호텔만의 편안한 베딩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는 객실 1박과 자연주의 브랜드 △그린블리스(GREEN BLISS)의 크리스마스 양말 세트를 혜택으로 제공한다.

 

▲ [사진=글래드호텔]

 

크리스마스 양말 세트는 크리스마스 무드를 담은 컬러와 감각적인 디자인의 양말로 구성되어 연말 분위기를 더해주는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환경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식물성 오가닉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레드 세트(고양이 선물 내추럴&브로 레드)와 네이비 세트(원터 포레스트&눈사람 네추럴) 중 1세트가 랜덤으로 제공된다. 글래드샵(GLAD SHOP)의 시그니처 아이템 ‘글래드 포레스트 캔들’ 1개도 함께 제공한다.

 

글래드 호텔 관계자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사랑하는 사람과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을 기획하게 되었다”라면서 “아늑하고 따듯한 객실에서 크리스마스 기프트와 함께하는 홀리데이 호캉스를 계획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채비, 현대차 손잡고 인도네시아 발리 전기버스 충전시장 진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기업 채비가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인도네시아 친환경 대중교통 시장 공략에 나선다. 발리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구축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채비는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가 추진하는 '인도네시아 발리 친환경 전기버스 교통체계 구축사업'에

2

1만4000달러 경주마의 그랑프리 제패…한국경마, 10년 전 세계로 눈 돌렸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2016년 10월 한국경마는 경주로 안팎에서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국마사회가 미국에서 육성한 경주마가 세계 최고 수준의 경주 무대인 브리더스컵에 진출했고, 저렴한 가격에 도입된 외산마는 국내 최정상급 경주를 잇달아 제패했다. 경마공원에서는 영화 상영과 대형 음악 공연이 열리며 경마를 넘어선 문화 콘텐츠 실험도 시작됐다. 10년

3

서승운 기수, 데뷔 15년 만에 1000승…한국 경마 역사 다섯 번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활약 중인 서승운 기수(37)가 데뷔 15년 만에 개인 통산 1000승을 달성했다. 한국 경마 역사상 다섯 번째 기록으로, 부산경남을 주 무대로 활동한 기수 가운데서는 유현명 전 기수에 이어 두 번째다. 서 기수는 지난 16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9경주에서 ‘금아어뎁트’에 기승해 가장 먼저 결승선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