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부산, 화이트데이 스페셜 프로모션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4 16:35:5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시그니엘 부산은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해운대 파노라믹 전망을 배경으로 클래식 공연과 미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호텔 1층 ‘더 라운지’에서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 당일 플루트와 하프 연주가 어우러진 ‘화이트데이 세레나데(A White Day Serenade)’가 진행된다. 부산시립교향악단 수석 플루티스트 이주형과 하피스트 정주희가 봄날의 사랑을 주제로 30분 간 연주를 펼친다.

 

▲ [사진=시그니엘 부산]

 

오는 15일까지는 ‘스타라이트 디너(Starlight Dinner)’ 코스를 제공한다. 메뉴는 부라타 치즈 샐러드와 당근 스프를 시작으로 랍스터 알리오올리오, 스테이크 등이 이어진다. 화이트데이 시즌 특별 미니 케이크와 샴페인 2잔도 제공한다.

 

호텔 베이커리 ‘패스트리 살롱’에서는 3월 한 달간 화이트데이 스페셜 케이크 2종을 선보인다. 화이트 초콜릿 무스와 라즈베리 홀 케이크 ‘내 마음의 열쇠’와 하트 모양 미니 케이크 ‘러브 베어’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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