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역전우동, 새마을식당 협업 ‘열탄제육덮밥’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7 16:52:52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더본코리아가 운영하는 우동·덮밥 전문 브랜드 역전우동0410이 자사 브랜드 새마을식당과의 협업을 통해 신메뉴 ‘열탄제육덮밥’을 27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새마을식당의 대표 메뉴 ‘열탄불고기’에 적용되는 특제소스를 제육볶음에 접목한 덮밥 메뉴다.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활용해 식감과 담백함을 살렸으며, 특제소스 특유의 감칠맛과 불향을 강조했다. 여기에 파와 김가루, 계란후라이 등을 더했다.

 

▲ [사진=더본코리아]

신메뉴는 일부 특수 매장을 제외한 전국 역전우동 매장에서 판매된다.

 

역전우동 관계자는 “기존 제육덮밥에 차별화된 풍미를 더하기 위해 새마을식당의 소스 노하우를 접목했다”며 “불향과 감칠맛을 동시에 구현한 메뉴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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