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간식 브랜드 ‘질러’ 만우절 한정 ‘肉PHO’ 판매

김형규 / 기사승인 : 2021-04-01 16:59:39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샘표의 간식 브랜드 ‘질러(Ziller)’가 만우절을 맞이해 육포 마니아를 위한 ‘질러 肉PHO’ 기획팩을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질러 肉PHO’는 고기를 뜻하는 한자 ‘육(肉)’과 쌀국수를 의미하는 베트남어 ‘포(pho)’를 결합한 언어유희를 통해, 육포와 쌀국수를 함께 구성한 한정 기획팩이다.

 

▲ 질러 肉PHO 기획팩 이미지 [샘표 제공]

 

질러만의 감성이 담긴 ‘질러 肉PHO’ 기획팩은 국민 육포 질러의 베스트셀러 제품 5종(▲부드러운 육포 ▲크레이지 핫 육포 ▲직화풍 BBQ ▲갈릭바베큐 육포 ▲빠다콘쓰)과 타이 왕실 요리 전문 셰프가 개발한 티아시아키친(T Asia Kitchen)의 쌀국수 키트(▲하노이 쌀국수 소스 ▲라이스누들 쌀국수면)를 한꺼번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질러맨’ 미니 등신대도 구성에 포함돼, 쌀국수를 먹고 있는 질러맨의 모습으로 조립만 하면 근사한 혼술·혼밥 메이트가 된다.

‘질러 肉PHO’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샘표 공식 스토어에서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9900원이다.

샘표 관계자는 “만우절을 맞아 맛있는 웃음을 선물하고자 질러 육포와 이국적인 맛의 xl아시아키친 쌀국수를 함께 구성한 ‘질러 肉PHO’ 세트를 준비했다”며 “입안에서 펼쳐지는 유쾌한 즐거움으로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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