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파얀 통밀 피타브레드, 100년 전통의 베이커리 기술력 등 강점 내세워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5 17:51:07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투파얀 통밀 피타브레드는 1926년부터 이어져 온 가족 베이커리 브랜드인 투파얀 베이커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건강과 맛, 활용도를 동시에 고려한 제품이다.

 

▲ 투파얀 통밀 피타브레드

 

특히 투파얀 통밀 피타브레드는 100년 전통의 베이커리 기술력, 통밀이 주는 영양적 장점, 다양한 재료를 손쉽게 담을 수 있는 포켓 구조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정제 밀가루 대신 통밀을 사용해 식이섬유와 영양소가 풍부하고, 포만감이 비교적 오래 지속돼 식단 관리나 가벼운 한 끼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다.

 

또한, 피타브레드는 반으로 자르면 속이 빈 포켓 형태가 만들어져 닭가슴살, 샐러드, 두부, 계란 등 다양한 재료를 간편하게 채워 넣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샌드위치나 브런치 메뉴는 물론, 간편식, 비건식, 한식과 양식을 접목한 응용 메뉴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크다.

 

투파얀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은 단순히 맛있는 빵이 아니라, 건강과 활용도, 식생활의 가치를 함께 고려한 제품을 찾고 있다”며 “투파얀 통밀 피타브레드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투파얀 피타브레드뿐 아니라 통밀 베이글 제품도 곧 출시할 예정이며, 더 많은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 이벤트도 준비 중”이라며 “앞으로도 미국 투파얀 베이커리의 건강한 제품들을 한국 시장에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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