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은 아무나 하나', 한혜진·유정수·김호영 뭉친 공식 포스터 공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1-08 10:32:02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대한민국 자영업자들의 고달픈 삶을 대변하는 SBS Plus 신규 예능 ‘사장은 아무나 하나’가 MC 한혜진-유정수-김호영이 ‘구원투수’로 등판하는 공식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한혜진, 유정수, 김호영이 소상공인들을 위한 도우미로 나선다. [사진='사장은 아무나 하나' 공식 포스터]

 

14일(화) 밤 8시 40분 첫 방송하는 SBS Plus의 새 예능 ‘사장은 아무나 하나’(연출 김명하, 김경환)는 벼랑 끝에 놓인 사장들을 위한 구체적인 생존 솔루션을 제시하는 본격 소상공인 솔루션 프로그램이다. 어디에서도 하소연할 데 없었던 ‘블랙컨슈머’들의 천태만상 행각을 낱낱이 고발하는가 하면,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사업장들의 존폐 여부를 그 자리에서 결정해 올바른 폐업 지원 및 생존 컨설팅까지 해주는 획기적인 포맷이 예고돼 초미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사장은 아무나 하나’ 제작진은 한혜진-유정수-김호영이 소상공인들의 ‘구원투수’로 등판하는 공식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해당 포스터에서 MC 한혜진과 비즈니스 전문가 유정수는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2’에 이어 또다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발산하며 위기에 빠진 자영업자들을 위한 맞춤형 조언 및 일타 솔루션을 예고한다. 더불어 30대 시절부터 다양한 사업을 선보였던 김호영도 ‘끌어 올려~’라는 전매특허 포즈를 취하면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공감과 응원을 기대하게 만든다. 

 

‘사장은 아무나 하나’의 김명하, 김경환 PD는 “‘사장은 아무나 하나’에서는 이른바 ‘손놈’이라고 불리는 ‘진상 손님’들의 충격적인 만행을 낱낱이 고발해 자영업자들에게 ‘대리 사이다’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패널로 합류하는 김혜진-이경민 변호사가 각각의 제보 상황에 대한 속 시원한 법률 상담을 개시하며 ‘손놈 빌런’들에게 대응하는 실질적인 대처법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명하, 김경환 PD는 “비즈니스 전문가 유정수는 폐업을 고려 중인 가게를 직접 찾아가 냉철한 진단에 돌입, ‘폐업 or 생존’에 대한 디테일한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현실적인 솔루션이 담기는 만큼, 자영업자들의 ‘필수 시청’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더불어 “유정수가 ‘쪽박 가게’의 폐업을 선언할 경우 그 자리에서 폐업지원금 1천만 원이 주어지게 되는데, 폐업지원금을 눈앞에 둔 사장들의 최종 선택 또한 흥미를 자아내는 지점”이라고 설명해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 

 

목숨 걸고 장사하는 대한민국 자영업자들에게 진한 공감을 선사할 소상공인 솔루션 프로그램 SBS Plus ‘사장은 아무나 하나’는 14일 밤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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