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3' 유세윤 "방마다 자쿠지 있대" 나일강 둘써사인 호텔에 '깜놀'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8 10:11:57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독박투어3’의 김준호가 이집트 ‘필레 신전’을 배경으로 파자마 셀카를 촬영하며 역대급 ‘섹시 포텐’을 터뜨린다. 

 

▲'독박즈'가 이집트 아스완에 위치한 럭셔리 호텔을 체험한다. [사진='독박투어3']

 

3월 1일 저녁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공동 제작) 27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이집트 ‘문화의 도시 아스완에 위치한 프라이빗 럭셔리 호텔에서 모처럼 호사를 누리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독박즈’는 홍인규가 예약한 3일 차 숙소에 입성한다. 무려 128만원에 달하는 이 호텔은 나일강에 둘러싸인 프라이빗 럭셔리 호텔로, ‘필레 신전’ 뷰를 자랑한다. 숙소에 도착한 ‘독박즈’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호텔 시설에 “뷰티풀!”, “최고의 호텔이다”라며 만족스러워 한다. 유세윤은 “여기 방마다 자쿠지도 있대”라고 알려주고, 김대희는 “자쿠자쿠(?) 들어가고 싶을 것 같다”며 환장의 ‘아재력’을 발산한다. 

 

이후, 2개의 넓은 객실을 확인한 ‘독박즈’는 ‘1독’ 적립이 걸린 ‘방 배정 게임’에 돌입한다. ‘고리 던지기’ 게임을 하기로 합의한 가운데, ‘맏형’ 김대희는 의외의 유연함을 발휘해 높은 점수를 획득한다. 이에 홍인규는 “대희 형, 진짜 50세 맞냐?”며 리스펙한다. 반면 김준호는 게임이 잘 풀리지 않자, “이 드러운(?) 것들! 날 놀려?”라며 격노한다. 

 

짠내 웃음이 터진 ‘방 배정 게임’ 결과에 궁금증이 치솟는 가운데, 다음 날 아침 눈을 뜬 김준호는 ‘필레 신전’ 뷰를 보기 위해 테라스로 나간다. 눈앞에 펼쳐진 나일강과 강 너머로 보이는 ‘필레 신전’ 뷰, 그리고 아름다운 일출에 감탄한 김준호는 “아, 예술이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그러더니 곧장 파자마 차림으로 셀카를 찍는다. 나아가 그는 “여유로운 부자 느낌으로 찍고 싶다”며 유세윤에게 사진 촬영을 부탁한 뒤, 파자마 상의를 풀어 헤치는 ‘파격 노출’ 투혼(?)으로 ‘마초 섹시미’를 발산한다. 

 

아스완에서 ‘섹시 포텐’을 제대로 터뜨린 김준호의 모습과 ‘필레 신전’을 비롯해 ‘아부 심벨’ 투어에 나선 ‘독박즈’의 웅장한 이집트 여행기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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