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스튜디오 Photo' 방문객 10만명 돌파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5-20 07:54:43
1020세대의 '포토성지', 갤럭시 S24로 사진촬영부터 생성형 편집까지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삼성전자가 에버랜드에서 운영중인 '갤럭시 스튜디오 Photo'가 1020세대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방문객 10만명을 돌파하고 성황을 이루고 있다.


지난 달 19일 오픈한 '갤럭시 스튜디오 Photo'는 ‘갤럭시 AI'에 기반한 '갤럭시 S24 시리즈'의 강력한 카메라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4주만에 누적 방문객 10만명을 돌파했다. 



방문객들은 테마파크 콘셉트의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소품과 함께 사진을 촬영한 후, '갤럭시 AI'의 '생성형 편집' 기능을 활용해 신비로운 분위기의 사진을 완성할 수 있다.

'포시즌스 가든' 등 여러 에버랜드 사진 명소에서는 AI 전문 사진작가가 갤럭시 S24로 방문객의 사진을 촬영해주고 생성형 편집 기능으로 영화의 한 장면을 연출하는 듯한 이색적인 작품을 만들어 제공한다. 완성된 '인생 사진'은 SNS에 6천건 이상 게시되며,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갤럭시 S24 시리즈'를 무료로 대여해주는 '갤럭시 To Go' 서비스도 방문객들에게 호평 받고 있다. 방문객들은 에버랜드의 다양한 동·식물을 '갤럭시 S24 시리즈'의 10배 줌으로 촬영한 후 '서클 투 서치'를 활용해 관련 정보를 바로 검색하는 등 '갤럭시 AI' 기능을 마음껏 체험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에버랜드에서 '삼성월렛'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도 운영하고 있다. '삼성월렛'에 에버랜드 티켓, 멤버십, 모바일 신분증 등을 등록하는 고객에게 에버랜드에서 사용 가능한 스낵 교환권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AI에 대한 소비자들의 큰 관심 속에 에버랜드의 갤럭시 스튜디오 Photo 방문객이 10만명을 돌파했다"며 "갤럭시 S24 시리즈와 갤럭시 AI가 선사하는 즐거운 경험들을 더 많은 방문객들께서 마음껏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버랜드 '갤럭시 스튜디오 Photo는 이달 26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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