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계열사 정기 임원인사···승진자 절반이 엔지니어·R&D ‘성과기반’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11-17 08:41:44
급변하는 내외 환경···글로벌 거점서 두각 보인 인재 중용

LX홀딩스 계열사들이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철저한 성과주의 원칙 기반’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LX인터내셔널 이창현 ▲LX판토스 노승현 ▲LX하우시스 이민희 ▲LX하우시스 김진하 ▲LX세미콘 고대협 ▲LX MMA 한상철 등 6명이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하는 등 총 20명이 대상이다.
 


 

올해 인사는 우수한 글로벌 역량과 함께 급변하는 시장환경에서도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사업가적 역량을 두루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 인재들이 다수 임원으로 신규 선임됐다.

LX홀딩스 관계자는 “중국, 폴란드 및 인도네시아 등 글로벌 전략 거점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인재들이 승진했으며, 현장 엔지니어와 연구개발(R&D) 부문 출신이 이번 임원 승진자의 절반 가량인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5월 LX홀딩스와 편입된 5개 계열사는 각사별 임시 이사회를 열고,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한 최원혁 LX판토스 대표이사를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박종인 LX MMA 대표이사를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임원 인사를 한 차례 단행한 바 있다.

아래는 인사 내용 전문.


◇ 전무 ▲이창현 ◇ 이사 ▲조강흠 ▲최민


◇ 전무 ▲노승현 ◇ 이사 ▲최양옥 ▲이종찬 ▲이우석 ▲김성주


◇ 전무 ▲이민희 ▲김진하 ◇ 이사 ▲강창원 ▲김병철 ▲유혜종


◇ 전무 ▲고대협 ◇ 이사 ▲김기상 ▲사공영재 ▲이민호 ▲한영수


◇ 전무 ▲한상철 ◇ 이사 ▲김채홍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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