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솔그룹 계열 골판지 원지 제조기업 한솔페이퍼텍이 사업장 인근 지역에 11년째 발전기금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
한솔페이퍼텍은 전남 담양군 대전면 남부마을에 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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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남부마을 이재천 이장, 한솔페이퍼텍 남윤갑 팀장, 김삼중 담양군의원[사진=한솔홀딩스] |
회사는 2016년부터 매년 남부마을에 발전기금을 후원하고 있다. 올해 전달된 기금은 주민 의견을 반영해 마을 공동체 운영과 주민 편의시설 개선 등 복지 증진에 활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김삼중 담양군의원과 이재천 남부마을 이장, 한솔페이퍼텍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꾸준한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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