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부산 대표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모모스커피'와 콜라보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3-21 09:21:36

[메가경제=정호 기자] 오뚜기가 부산 대표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모모스커피’와 함께 3월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부산 ‘모모스커피’ 4개 전 매장에서 특별한 협업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협업 기간 한정으로 운영되는 페어링 메뉴는 브런치 2종과 디저트 2종으로 출시되는데, 맛있는 음식과 좋은 커피에 대한 ‘오뚜기’와 ‘모모스커피’의 진심을 담아 스페셜티 커피와 푸드 페어링의 조화로운 확장성을 보여주고자 수 차례 테스트를 거쳐 맛을 완성하였다.

 

▲ <사진=오뚜기>

 

브런치 2종으로 ▲카레로 풍미를 더한 라구소스를 채운 파이와 크림스프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림스프 라구파이’와 ▲컵누들의 독특한 식감에 단짠 소스의 감칠맛이 어우러진 ‘컵누들 야키소바빵’이 있고, 디저트 2종으로는 ▲톡톡 터지는 옥수수알과 은은한 카레 풍미가 재미있는 ‘스위트콘 카레 스콘’과 ▲부드러운 바닐라무스에 알싸한 후추향이 킥인 ‘순후추 바닐라 케이크’가 준비되어 있다.

 

디저트 2종은 ‘모모스커피’ 온천장본점, 마린시티점, 영도로스터리점, 도모헌점 이상 4개 전 매장에서, 브런치 2종은 온천장본점과 마린시티점에서만 맛볼 수 있으며 페어링 메뉴를 구매할 경우 특별한 선물도 증정한다.

 

같은 기간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오뚜기의 브랜드 경험 공간 ‘롤리폴리 꼬또’에서는 부산 로컬 브랜드로서 ‘모모스커피’의 부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느낄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오뚜기에서 운영하는 쿠킹 경험 공간 서울 ‘오키친 스튜디오’와 부산 ‘오키친 쿠킹하우스’에서는 ‘모모스커피’에서 판매하는 것과 동일한 페어링 메뉴를 직접 만들어보고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쿠킹클래스도 열릴 예정이다. 쿠킹클래스 일정과 신청 방법은 ‘오키친 스튜디오’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뚜기와 모모스커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맛있는 음식과 좋은 커피에 대한 두 브랜드의 진심이 널리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오뚜기의 브랜드 자산을 활용한 다양한 협업으로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가치를 새롭게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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