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한국광고학회 '올해의 광고상' 최우수상

오민아 기자 / 기사승인 : 2025-03-14 09:31:16

[메가경제=오민아 기자] 카카오뱅크(대표 윤호영)는 한국광고학회가 주최하는 '제32회 올해의 광고상'에서 TV 광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 사진=카카오뱅크

 

'올해의 광고상'은 한국광고학회가 1993년부터 시행한 국내 최대 규모의 학회 주관 광고제다. 이번 시상에서는 100여 명의 심사위원단이 257개의 출품작을 대상으로 창의성과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번 광고제에서 수상 기업으로 선정된 금융사는 카카오뱅크가 유일하다. 카카오뱅크는 '금융을 바꾸다 생활을 바꾸다'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평범한 고객들의 일상 속 목소리를 담아 공감대 형성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이번 브랜드 캠페인 영상은 카카오뱅크가 2017년 출범 이후 국민 절반이 사용하는 금융앱으로 자리잡기까지 기술 혁신을 통해 선도해온 '포용금융' 행보에 대한 스토리를 담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공인인증서' 없는 첫 은행, '26주적금', '카카오뱅크 mini',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개인사업자뱅킹' 등 고객들의 편리한 금융생활을 위한 노력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표현해냈다.

 

이 영상은 TV 뿐 아니라 카카오뱅크 공식 유튜브에도 공개돼 누적 조회수 2,600만 회를 넘어서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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