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메가박스서 ‘아침햇살 쉐이크’ 선보인다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10-23 09:56:1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식품이 대표 쌀음료 브랜드 ‘아침햇살’을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를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웅진식품은 메가박스 하남스타필드점과 협업해 신메뉴 ‘아침햇살 쉐이크’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판매 기간은 10월 23일부터 약 4개월간이다. 이번 협업은 지난 여름 진행한 ‘초록매실’ 콤보 프로모션에 이은 두 번째 협업이다.

 

▲ [사진=웅진식품]

 

신메뉴는 아침햇살 특유의 고소하고 달콤한 풍미를 부드러운 쉐이크 형태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바삭한 쌀튀밥 토핑을 더했다.

 

판매 채널은 메가박스 하남스타필드점으로 한정된다. 소비자는 아침햇살 쉐이크를 단품으로 구매하거나 팝콘과 음료 2잔으로 구성된 콤보 세트로 즐길 수 있다. 영화 관람과 연계한 메뉴를 통해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접점을 마련했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지난 여름 초록매실에 이어 이번에는 아침햇살을 활용한 메뉴로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맛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 협업을 통해 친숙한 스테디셀러 제품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웅진식품은 지난 4월 G마켓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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