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별, ‘올데이’ 라인 생리대 출시… “초슬림·고흡수 무기로 성장세 견인”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5-19 10:20:35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여성용품 전문 브랜드 ‘여우별’이 탄탄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신규 라인 ‘올데이’가 브랜드 내 새로운 매출 효자 품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앞서 출시된 ‘오가닉’과 ‘액티브’ 라인의 인기를 빠르게 뒤쫓으며, 기존 라인업의 강점을 계승하는 동시에 한층 강화된 흡수력과 착용감으로 소비자의 선택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평이다.

 

▲ 여우별 ‘올데이’

여우별 ‘올데이’는 압도적인 흡수력과 얇은 두께를 동시에 구현하며 제품의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에어스루 원단이 적용된 초고속 흡수 시스템은 많은 양의 혈도 빠르게 흡수해 찝찝함을 최소화한다. 여기에 높은 통기성까지 갖춰 장시간 착용 시에도 보송함을 유지, 생리 기간에 느끼는 불편함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특히 흡수 전후의 두께 차이가 거의 없는 2mm 초슬림 패드는 착용 내내 이질감 없는 가벼운 사용감을 선사한다.

착용감 또한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조임 없이 부드럽게 감싸주는 허리 밴드는 자유로운 활동을 가능하게 하며, 무자극 순면 원단을 사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특히 하반신 압박에 민감한 여성들을 위해 '심리스 밴드'를 적용, Y존을 압박하지 않으면서도 샘 현상을 효과적으로 방지해 답답함과 불안함을 동시에 해결했다. 장시간 착용 시 우려되는 패드 처짐 현상은 '4줄의 코어 밴드'로 보완했다. 신체 라인을 탄탄하게 지지해 시간이 지나도 처짐 없이 처음과 같은 핏감을 유지해 준다. 이에 더해 넓고 가벼워진 ‘힙 가드’가 엉덩이 전체를 안정적으로 잡아주어 편안한 밀착감을 제공한다.

품질뿐만 아니라 안전성 측면에서도 까다로운 국내외 기관의 검증을 마쳤다. 유해 화학물질에 대한 소비자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벤젠, 톨루엔 등 유기화합물 6종과 5대 중금속은 물론, 포름알데히드와 형광증백제 불검출 판정을 받아 화학 성분 걱정을 낮췄다.

또한, 세계적인 권위의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Dermatest)’에서 최고 안전 등급인 ‘Excellent’를 획득했으며, 국내 피부 임상시험 기관인 엘리드(Ellead)를 통한 테스트에서도 ‘무자극 판정’을 받아 민감한 피부의 소비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여우별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올데이’는 흡수력과 착용감이라는 생리대 본연의 기능에 집중해 탄생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품질 개선에 주력해 생리 기간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까다로운 안전성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며 소비자가 언제나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브랜드로서 내실을 다져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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