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한게임 섯다&맞고'에 최상위 경쟁 콘텐츠 '독도수호전'·'독도공방전' 추가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1 10:46:48

[메가경제=정호 기자] 엔에이치엔(이하 NHN)이 자사의 모바일 게임 ‘한게임 섯다&맞고’에 최상위 랭킹을 위한 경쟁 콘텐츠인 ‘독도수호전’과 ‘독도공방전’을 추가했다고 21일 밝혔다.

 

독도수호전은 ‘한게임 섯다&맞고’의 최상위 동호회(길드)를 위한 스페셜 점령전이다. 총 상금 10조 쩐을 두고 총 10개의 최상위 동호회가 경쟁하는 콘텐츠로, 독도 수호에 성공한 최종 1위 동호회는 최대 3조 쩐의 수호 상금을 동호회 자금으로 획득할 수 있다. 

 

▲ <사진= NHN>

 

상금 누적이 완료되면, 그 다음 주의 월요일 0시부터 수요일까지 총 3일간 독도수호전이 진행된다. 참여 동호회 소속 회원들의 게임 승/패에 따라 독도 포인트가 누적되고, 누적된 독도 포인트에 따라 상금이 차등 분배된다. 상금을 가장 많이 획득한 1위 동호회는 최종 독도 수호 동호회가 되어 독도만의 막대한 수익과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독도공방전은 독도 수호의 왕좌를 빼앗기 위해 진행되는 치열한 공방전이다. 독도수호전 종료 후 출전 권한이 주어진 동호회는 매주 신청 및 진행이 가능하다. 독도공방전에서 최종 승리하는 동호회는 독도 수호자가 되어 독도 수익 및 혜택을 이관 받게 된다.

 

‘한게임 섯다&맞고’는 독도수호전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첫 독도수호전의 경우 20개 동호회까지 출전 기회가 확대되며, 우승 동호회 예측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교촌치킨, CU상품권, 맥도날드 빅맥세트 등의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최영두 NHN 모바일 웹보드사업 그룹장은 “‘한게임 섯다&맞고’는 동호회 간 단체로 즐기는 대규모 경쟁 콘텐츠로 지역 점령전을 운영하고 있으며, 독도수호전은 그보다 상위 랭킹을 위한 콘텐츠인만큼 더욱 불꽃 튀는 대결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며, “우승 예측 이벤트를 통해 모든 이용자들이 독도수호전을 함께 즐길 수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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