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충남 계룡시 첫 '자이' 완판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4-15 11:03:43

GS건설 ‘계룡자이’가 지난 14일 진행된 예비당첨자 추첨 및 계약을 마무리하며 분양을 완료했다.

충청남도 계룡시 계룡대실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공동 5블럭(두마면 농소리 일원)에 공급되는 계룡자이는 지난 3월 16일 진행된 청약접수에서 평균 27.7대 1, 최고 242대 1의 청약경쟁률로 1순위 마감돼 역대 계룡시에서 가장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 계룡자이 조감도 [GS건설 제공]

 


GS건설이 공급하는 계룡자이는 충남 계룡시에서 공급하는 첫번째 자이 아파트로 지하 3층~지상 최고 26층 7개 동, 총 600가구 규모의 아파트로 공급에 나섰다.

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되며, 계룡시에서는 처음으로 펜트하우스가 공급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

단지 인근으로는 초등학교가 신설될 계획이며, 계룡중·고등학교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 GS건설 자이 BI


이밖에도 계룡 문화예술의전당, 홈플러스, 농소천 근린공원 등 편리한 생활 환경과 다양한 시설을 모두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계룡자이에 보여준 많은 관심으로 100% 분양을 이룰 수 있었다”며 “향후 계룡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자이 아파트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계룡자이는 2023년 7월 입주 예정이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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