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프랜차이즈 전문 유통기업 L&T유통이 2026 하반기 IFS 창업박람회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프랜차이즈 유통사업 확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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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엔티유통 제공 |
L&T유통은 이번 박람회에서 프랜차이즈 본사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전국 단위 유통망 운영 역량과 물류 서비스를 소개했다. 현장에서는 프랜차이즈 운영에 필요한 안정적인 상품 공급과 배송 시스템을 중심으로 L&T유통의 물류 경쟁력을 알렸다.
특히 새벽 비대면 배송과 주 6일 배송 체계를 통해 가맹점의 상품 수급 편의성을 높이는 물류 운영 시스템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전국 각 지역의 가맹점에 필요한 상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유통 인프라와 실제 운영 방식에 대한 상담도 진행됐다.
박람회 기간에는 신규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비롯해 물류 및 유통 시스템 개선을 검토하는 다양한 업계 관계자들과 상담을 진행하며 새로운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L&T유통은 지속적인 매출 성장세를 바탕으로 전국 물류 서비스의 안정성과 운영 효율을 강화하는 한편, 프랜차이즈 본사와의 협력을 확대해 전국 공급망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L&T유통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프랜차이즈 본사와 예비 창업자들에게 L&T유통의 물류 시스템과 전국 공급 역량을 직접 소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각 프랜차이즈의 운영 환경에 맞는 안정적인 유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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