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미담, 2026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 2년 연속 수상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6 13:33:22
떡카페 프랜차이즈 부문, 독자적인 생산과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 높이 평가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전통 떡의 현대적 재해석을 통해 새로운 디저트 문화를 선도하는 엔핌의 떡 디저트 카페 브랜드 ‘소미담(SOMIDAM)’이 ‘2026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 떡카페 프랜차이즈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소비자글로벌협의회가 주관하고 (사)전자정보인협회, (사)아이팩조정중재센터, 한국링컨협회가 후원하며, 한국소비자평가원이 소비자 신뢰도와 선호도 조사를 기반으로 심층적인 평가를 수행했다.

매년 소비자의 직접적인 선택을 통해 미래 성장 가치가 높은 브랜드를 발굴하는 본 시상식에서 소미담은 독자적인 생산 인프라와 차별화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인정받아 2년 연속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소미담의 핵심 경쟁력은 1997년부터 축적된 제조 노하우와 HACCP 인증 공장에서 생산된 떡을 안정적으로 공급받는 체계에 있다. 자동화 생산 설비를 통해 개발된 300여 종 이상의 다채로운 제품군은 전 과정에 적용된 콜드체인(Cold-Chain) 물류 시스템을 통해 전국 주요 상권 매장에 신선하게 공급되며 품질의 일관성을 보장한다. 이러한 위생 및 품질 관리 역량은 공공기관과 대기업 납품 이력을 통해 꾸준히 입증되어 왔다.

브랜드 측면에서는 기존 전통 떡의 이미지를 벗어나 현대적인 감각으로 즐기는 ‘떡 디저트 문화’를 제안하고 있다. 축적된 제조 노하우와 건강을 고려한 식재료, 합리적인 가격 정책을 바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를 구성했다. 특히 인테리어 전문가가 설계한 소미담만의 우드톤 감성 공간은 ‘일상 속에 스며드는 디저트 카페’라는 브랜드 방향성을 공간으로 구현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가맹 사업 지원 체계 역시 고도화된 시스템을 자랑한다. 상권 분석 전문가가 빅데이터 기반의 최첨단 분석 시스템을 활용하여 예산에 최적화된 점포를 선정하는 등 정교한 출점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 단순히 유행을 쫓는 브랜드가 아닌, 독자적인 메뉴 경쟁력과 표준화된 운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가맹점주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소비자에게는 품질과 감성을 모두 갖춘 브랜드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소미담 관계자는 “2년 연속 수상은 1997년부터 이어온 정직한 제조 철학과 현대적인 감각의 떡 디저트를 구현하기 위한 R&D 노력이 소비자들에게 진정성 있게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HACCP 인증 시설의 엄격한 관리와 소미담만의 특별한 메뉴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떡 디저트 카페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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