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새마을금고와 두번째 PLCC 'MG+ Blue 하나카드' 출시

노규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2-18 13:42:33
가맹점 할인, 자동납부 및 개인사업자 특화 서비스도 제공

[메가경제=노규호 기자] 하나카드가 작년 10월 MG+ 신용카드 Primo 출시 후 MG새마을금고의 두번째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인 ‘MG+ Blue 하나카드’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MG+ Blue 하나카드. [사진= 하나카드]

 

이 카드는 다양한 일상 영역에서 할인을 제공하는 ▲일상 영역 청구 할인 서비스와 생활 및 사업운영 자동납부 요금 할인을 제공하는 ▲자동납부 요금 청구할인 서비스 그리고 개인사업자를 위한 ▲Blue 특화 서비스 및 ▲비즈니스 우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일상 생활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영역인 국내 일반음식점, 커피전문점(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폴바셋, 메가MGC커피, 커피빈, 이디야, 블루보틀), 주유(SK에너지, GS칼텍스, S-Oil, HD현대오일뱅크, 알뜰주유소), 친환경 충전(전기차·수소 충전), 슈퍼마켓(GS THE FRESH, 롯데슈퍼, 노브랜드, 이마트에브리데이, 홈플러스익스프레스)에서 각 가맹점 별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매달 자동납부하는 통신(SKT, KT, LGU+), 렌탈(LG전자, 코웨이, SK매직, 자이글), 보안(에스원), 방역(세스코), 아파트관리비 자동납부 시 10% 할인 혜택을 추가로 받아볼 수 있다.

 

이 밖에 개인사업자 특화 서비스로 4대보험(건강보험료, 국민연금, 고용보험료, 산재보험료), 공과금(도시가스요금, 전기요금), 식자재 가맹점에서 각 가맹점 별 10% 할인과 더불어 부가세 환급 및 상권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달 이용실적 30만원 충족 시 월 최대 3만원, 80만원 충족 시 월 최대 4만5000원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MG+ Blue 하나카드’는 MG새마을금고 영업점을 통해 발급이 가능하며, 연회비는 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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