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나 혼자만 레벨업: KARMA’ 美 ‘애니메 엑스포’ 티징 영상 공개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7-07 13:43:46
로그라이트 액션 RPG…모바일·PC 플랫폼 개발
27년간 군주 전쟁 스토리 다뤄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은 신작 ‘나 혼자만 레벨업: KARMA’의 티징 영상을 미국 애니메 엑스포에서 최초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애니메 엑스포’는 북아메리카에서 진행되는 최대 규모의 만화·애니메이션 행사다.

 

▲ 나 혼자만 레벨업: KARMA 이미지 [사진=넷마블]

이 게임은 로그라이트 액션 RPG로 모바일·PC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신작이다.

‘나 혼자만 레벨업’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하며, 원작에서 상세하게 묘사되지 않았던 ‘윤회의 잔’을 사용해 과거로 돌아간 ‘성진우’가 차원에 틈에서 보낸 27년간의 군주 전쟁 서사를 담고 있다.

단판의 몰입도와 조작의 재미가 느껴지는 전투, 성장 및 파밍 요소를 결합하여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로그라이트 장르의 특성상 매번 달라지는 전투 경험과 수집의 재미를 전달한다.

이번에 공개된 티징 영상을 통해서는 다양한 무기를 활용하는 성진우의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그림자 군단을 활용한 전투, 원작에 등장하는 ‘카르테논 신전의 석상’과 ‘악마왕 바란’, ‘켈베로스’, ‘볼칸’ 등의 주요 몬스터들의 모습과 ‘나 혼자만 레벨업: KARMA’만의 오리지널 스토리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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