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뮤니케이션, 디지털 마케팅부터 샤오홍슈 마케팅까지 사업 영역 운영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4 13:50:39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종합 광고 마케팅 전문 기업 퍼뮤니케이션이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 종합광고 마케팅, 글로벌 샤오홍슈(小红书)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전 채널을 아우르는 실행 이력을 바탕으로 공공·민간 부문의 신뢰받는 마케팅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사진: 김주영 대표이사

퍼뮤니케이션은 다년간 축적된 정밀한 데이터 분석과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바탕으로, 브랜드 전략 수립부터 실행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종합 광고 대행사다.

특히 지역 상권 및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에서는 단순 홍보를 넘어 지역 특성을 고려한 콘텐츠 기획, 브랜딩, 종합 마케팅, 현장 프로모션 등을 결합해 실질적인 방문객 증대와 매출 상승을 끌어내는 성공 사례를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마케팅 부문에서는 중국의 대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인 ‘샤오홍슈(REDNOTE)’ 마케팅 및 해외 커머스 입점 솔루션을 강화했다. 현지 트렌드에 최적화된 콘텐츠 제작과 왕홍(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브랜드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돕는 전략 파트너 역할을 하고 있다.

더불어 연예인 및 각 분야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KOL)와의 탄탄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브랜드 메시지에 가장 부합하는 셀럽 매칭 및 앰버서더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클라이언트 브랜드의 인지도 상승은 물론 소비자와의 강력한 신뢰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퍼뮤니케이션 김주영 대표이사는 “최근 광고 마케팅 시장은 단일 채널 홍보보다 브랜드의 상황과 목적에 맞춰 온·오프라인, 국내외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전략이 핵심”이라며, “규모와 성격이 다른 프로젝트를 동시에 소화해 온 경험과 실적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각 분야 전문성을 더욱 고도화하여 클라이언트의 비즈니스 성과를 최우선으로 만드는 든든한 성장 파트너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2022년 8월 설립된 퍼뮤니케이션는 디지털 마케팅, 인플루언서·블로거 캠페인, 이벤트 기획, 옥외광고, 콘텐츠 제작, 공공기관 PR 제안까지 마케팅 밸류체인 전 영역을 원스톱으로 수행해 온 종합 대행사다. 설립 4년차에 접어들며 지자체 산하 기관, 문화관광 시설, 민간 브랜드 등 다양한 영역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행 노하우를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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