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브라운더스트2’ 2주년 행사 성료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7-15 13:49:49
개발진 사인회·코스어 포토 이벤트 등 진행
팬 3000여 명 몰려…일부 굿즈 조기 품절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네오위즈는 모바일 RPG ‘브라운더스트2(BrownDust2)’의 2주년 기념 오프라인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5일 밝혔다.

 

▲ ‘브라운더스트2’ 행사장 이미지 [사진=네오위즈]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13일까지 서울 건대입구역 스타시티몰 ‘브이스퀘어’에서 열렸다.

‘브라운더스트2’는 이번 행사를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고, 게임 IP를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해 선보였다.

 

▲ 2주년 오프라인 행사장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들이 게임의 캐릭터 ‘윾돌이’ 인형을 사진 찍고 있다 [사진=네오위즈]

행사 기간 약 3000여 명의 팬들이 현장을 찾았으며 ▲캐릭터 일러스트 전시 ▲포토·플레이존 ▲컬래버 카페 등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해 팬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매주 토요일 진행된 코스어 포토 이벤트와 7월 5일 열린 개발진 사인회에는 수많은 팬들이 몰려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 (좌측부터) 개발진 사인회에 브라운더스트2 메인 원화팀장 색종이(한성현), 겜프스엔 이준희 PD, 김종호 사업부장, 서종원 스토리팀장이 참여했다. [사진=네오위즈]

굿즈존 역시 주목을 받았다. ‘브라운더스트2’ IP를 활용한 ‘입체 마우스패드’, ‘미니 쿠션’ 등 일부 인기 굿즈는 조기 품절돼 추가 물량이 긴급 투입되기도 했다.

높은 인기에 힘입어 2주년을 기념한 주요 캐릭터(이클립스, 빌헬미나, 유스티아, 제니스, 레피테아)의 SD 피규어가 온라인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브라운더스트2’는 현장에서 액자 및 등신대 전시, 2주년 기념 코인 배포 이벤트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팬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현장을 찾아준 많은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브라운더스트2' IP를 오프라인 이벤트, 굿즈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국타이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최우수상 2관왕'…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입증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타이어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최우수상 2개를 포함해 총 6개 상을 받으며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회사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캐피톨 극장에서 열린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디자인 콘셉트 부문 시상식에서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Bes

2

[2026 국감] "국산 원료 쓰라면서 혜택은 없다?"…심평원 약가 규제에 제약업계 '한숨'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국산 의약품 원료의 자급률을 높이고 공급망 안정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 약가 우대 제도가 까다로운 인정 기준에 가로막혀 실효성을 잃고 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원료를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더라도 완제의약품 제조사와 원료 생산 주체가 다르면 혜택을 받기 어려운 구조 탓에 실제 약가 가산을 적용받는 기업과 품목이 단 한 건도

3

코트라, 2030년 일본 수출 350억 달러 목표 박차…K뷰티 넘어 첨단산업 공략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일 경제협력이 K-뷰티 등 소비재 중심에서 첨단산업과 공급망, 제3국 공동 진출로 확대되고 있다. 코트라는 일본의 미래산업 투자 확대와 한국 제품의 현지 인기를 발판으로 2030년까지 대일 수출 350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일본의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의약품과 조선기자재, 친환경 에너지 등으로 수출 품목을 넓히고, 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