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패스 오브 엑자일 2' 파트너 스트리머 PC방 랜파티 '성료'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2-17 13:55:59

[메가경제=정호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 개발의 액션슬래시 PC 온라인 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 2’ 파트너 스트리머 PC방 랜파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파트너 스트리머 랜파티는 ‘패스 오브 엑자일 2’ 방송 시청자가 스트리머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오프라인 행사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15일 자사 컬래버 PC방에서 행사를 진행, 강북에 있는 타워 PC카페 충정로점과 강남에 있는 오즈PC카페 강남점에서 파트너 스트리머 랜파티를 개최했다.

 

▲ <사진=카카오게임즈>

 

이번 행사에는 약 80명의 이용자가 참여했으며, ‘패스 오브 엑자일 2’의 각종 소식을 전달하고 게임 가이드 등을 제공해 온 ‘게이머비누’, ‘추봉이’, ‘지니어스매드’, ‘포이지(PoEasy)’, ‘다린’이 파트너 스트리머로 참여했다.

 

강북 지역에서는 ‘지니어스매드’, ‘추봉이’, ‘게이머비누’와 ‘포이지(PoEasy)’, 강남 지역에는 ‘다린’이 직접 행사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 카카오게임즈는 PC방 장소 및 각종 먹거리를 제공했다.

 

강북 지역에서는 4개의 조로 나누어 1부에는 선착순 보스 레이드 등의 인게임 연계 이벤트, 2부에는 퀴즈 쇼를 진행했다. 또 강남 지역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미션을 수행하는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평소 이용자가 응원하는 스트리머와 함께 게임을 즐기고, 선물을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컬래버레이션 PC방은 자사 게임을 최적의 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카카오게임즈는 ‘패스 오브 엑자일 2’ PC방 무료 플레이 혜택을 제공하고, 각종 먹거리와 경품을 제공하는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이용자 친화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패스 오브 엑자일 2’는 지난 1월 대규모 패치를 적용, 아틀라스 지도 내에 ▲탑 신규 맵 추가 ▲아이템 보상 상향 ▲보스 도전 기회 추가 제공 등 이용자 피드백에 맞춘 개편을 진행했다. 또 고유 아이템 옵션 상향, 밸런스 조정 등을 통해 다채로운 플레이를 지원하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국타이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최우수상 2관왕'…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입증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타이어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최우수상 2개를 포함해 총 6개 상을 받으며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회사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캐피톨 극장에서 열린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디자인 콘셉트 부문 시상식에서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Bes

2

[2026 국감] "국산 원료 쓰라면서 혜택은 없다?"…심평원 약가 규제에 제약업계 '한숨'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국산 의약품 원료의 자급률을 높이고 공급망 안정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 약가 우대 제도가 까다로운 인정 기준에 가로막혀 실효성을 잃고 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원료를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더라도 완제의약품 제조사와 원료 생산 주체가 다르면 혜택을 받기 어려운 구조 탓에 실제 약가 가산을 적용받는 기업과 품목이 단 한 건도

3

코트라, 2030년 일본 수출 350억 달러 목표 박차…K뷰티 넘어 첨단산업 공략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일 경제협력이 K-뷰티 등 소비재 중심에서 첨단산업과 공급망, 제3국 공동 진출로 확대되고 있다. 코트라는 일본의 미래산업 투자 확대와 한국 제품의 현지 인기를 발판으로 2030년까지 대일 수출 350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일본의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의약품과 조선기자재, 친환경 에너지 등으로 수출 품목을 넓히고, 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