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스매시', 글로벌 사전 등록 300만명 달성…시리즈 최초 기록

황성완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9 14:08:49
300만 달성 기념 사전 등록자 전원에 ‘무지개 크레딧’ 총 3000개 지급 결정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데브시스터즈는 자사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에서 개발 중인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출시를 일주일 앞두고 글로벌 사전 등록자 수 300만명을 달성했다.

 

▲사전등록 300만명 돌파한 '쿠키런:오븐 스매시'. [사진=데브시스터즈]

이로써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지식재산권(IP)이 지금까지 선보인 타이틀 중 글로벌 사전 등록자 수 300만명을 넘긴 최초의 타이틀이 됐다. 데브시스터즈는 사전 등록자 300만 명 달성 기념으로 정식 출시 이후 사전 등록자 전원에게 인게임 재화 ‘무지개 크레딧’을 총 3천 개 지급할 예정이다.

 

쿠키런: 오븐스매시 출시에 대한 글로벌 유저의 관심도는 공식 SNS 구독자 수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국영문 공식 유튜브 채널은 사전 등록을 시작하며 설정했던 구독자 수 달성 보상 목표치인 10만 명을 훌쩍 넘긴 15만 명에 달한다. 이에 따라 유저들은 출시 후 최대 4만 원 상당의 재화를 받게 된다.

 

이달 26일 정식 출시되는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특유의 캐주얼하고 직관적인 액션에 시리즈 최초로 실시간 PvP(이용자 간 대결) 대전의 재미를 더한 배틀 액션 게임이다. 다양한 모드에서 개성 넘치는 쿠키들을 활용해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쿠키런: 오븐스매시와 사전 등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전 등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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