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코리아, 메타몽 매력 알리는 '메타몽 프로젝트' 공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0 14:24:43

[메가경제=정호 기자] 포켓몬코리아가 메타몽의 매력을 알리는 ‘메타몽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메타몽 프로젝트는 올해 한국에서는 처음 진행되는 장기 프로젝트로서, 포켓몬의 세계관과 메타몽의 개성을 보다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 <사진= 포켓몬코리아>

 

메타몽은 자유자재로 형태를 변화 및 변신할 수 있으며, 단순한 이목구비와 유연한 생김새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포켓몬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부끄럽고 수줍음을 많이 타 변신을 잘 못하는 메타몽의 성장 이야기를 통해 사랑스럽고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최근 메타몽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공개된 ‘메타몽 송-몽몽 메타몽’은 공식 SNS 채널에 업로드 된 직후 높은 조회수와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메타몽 송-몽몽 메타몽’은 약 8년 전 일본어로 공개되었음에도 뜨거운 인기를 모아 국내 팬들 사이에서 챌린지를 이끌었던 노래로, 이번에 처음으로 한국어 버전이 공개됐다.

 

또한 다양한 인기 아티스트들이 메타몽의 움직임을 토대로한 댄스 챌린지를 선보여 포켓몬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포켓몬코리아는 올해 메타몽을 주제로 공식 채널을 통해 다양한 만화와 일러스트, 사진과 영상들을 공개하고, 오리지널 MD상품, 라이선스 상품과 오프라인 행사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2026 국김] "국산 원료 쓰라면서 혜택은 없다?"…심평원 약가 규제에 제약업계 '한숨'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국산 의약품 원료의 자급률을 높이고 공급망 안정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 약가 우대 제도가 까다로운 인정 기준에 가로막혀 실효성을 잃고 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원료를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더라도 완제의약품 제조사와 원료 생산 주체가 다르면 혜택을 받기 어려운 구조 탓에 실제 약가 가산을 적용받는 기업과 품목이 단 한 건도

2

코트라, 2030년 일본 수출 350억 달러 목표 박차…K뷰티 넘어 첨단산업 공략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일 경제협력이 K-뷰티 등 소비재 중심에서 첨단산업과 공급망, 제3국 공동 진출로 확대되고 있다. 코트라는 일본의 미래산업 투자 확대와 한국 제품의 현지 인기를 발판으로 2030년까지 대일 수출 350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일본의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의약품과 조선기자재, 친환경 에너지 등으로 수출 품목을 넓히고, 일

3

여기어때, 일본 프리미엄 숙소 시장 공략…블랙 350곳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기어때가 숙소 큐레이션 서비스 ‘여기어때 블랙’을 일본으로 확대한다. 일본 하이엔드 여행 플랫폼 리럭스 인수 이후 숙박 재고 연동을 통해 확보한 상품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숙소 라인업을 강화한다. 여기어때는 이달부터 일본 지역 숙소 큐레이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초기에는 도쿄·오사카·후쿠오카 등 주요 도시와 오키나와·시즈오카·미야코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