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포스 PC아레나, 바르셀로나 및 리버풀 레전드 매치 관람권 증정 행사 진행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5-19 14:35:31
5월 21일부터 28일까지 전국 50개 매장에서 행사 응모 가능
제라드, 이니에스타 등 세계적 축구 스타 내한 경기 티켓 총 112매 제공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농심 레드포스 프로게임단과 비엔엠컴퍼니가 공동 운영하는 레드포스 PC아레나가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전국 50개 매장에서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 관람권 증정 행사를 실시한다.

 

▲ 레드포스 PC아레나 제공

이번 행사는 이스포츠 중심의 피시방 공간을 넘어 오프라인 스포츠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려는 전략적 시도로 평가된다. 기존의 단순 게임 환경 제공을 넘어 복합 문화 공간으로 진화하는 관련 업계의 긍정적인 변화를 보여주는 우수 사례로 분석된다.

올리브크리에이티브가 주최 및 주관하는 이번 레전드 매치는 오는 6월 6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경기에서는 이스탄불의 기적을 주도한 스티븐 제라드를 비롯해 루이스 가르시아, 예르지 두덱 등 리버풀 출신 선수들이 사상 처음으로 팀 단위로 방한한다. 이들은 이니에스타, 푸욜, 히바우두, 데쿠,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등이 포함된 바르셀로나 레전드 팀과 역사적인 대결을 펼치게 된다.

티켓 응모는 행사 기간 내 레드포스 PC아레나 매장을 방문해 일정 금액 이상을 충전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피시 로그인 화면에 배치된 행사 배너의 큐알코드를 스캔하여 접수 양식을 제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당첨자에게는 등급별로 분류된 총 112매의 티켓이 무작위로 제공되며 개별 문자 안내와 함께 6월 3일에 입장권이 발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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