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주니어, ‘제주 감귤 토끼’ 거품비누 선봬…코코리제주와 한정판 협업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9 14:56:31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씽크빅의 유아동 도서 브랜드 웅진주니어가 친환경 브랜드 코코리제주와 협업해 ‘제주 감귤 토끼’ 에디션 거품비누를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제주 감귤 토끼’는 백유연 작가가 지난해 출간한 신작 그림책이다. 제주 감귤의 유래를 옛이야기와 민화 형식으로 재해석한 계절 그림책 시리즈 작품이다.

 

▲ [사진=웅진씽크빅]

 

이번 에디션은 코코리제주의 대표 제품인 제주산 파치귤 원료 천연 거품비누에 그림책 디자인을 적용한 협업 상품이다. 패키지에는 도서 표지를 반영했고, 제품 띠지에는 제주 옥토끼 캐릭터를 삽입해 동화적 이미지를 강조했다.

 

제품은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코코리제주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안경숙 웅진씽크빅 콘텐츠개발본부장은 “자연의 감성을 담은 그림책을 일상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협업”이라며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도 책의 정서를 느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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