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BAT로스만스의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 글로(glo™)가 신제품 '글로 하이퍼 프로 플러스(글로 하이퍼 프로+, glo HYPER pro+)'를 출시했다.
글로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반얀트리 서울 오아시스 풀파티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공식 출시와 함께 진행된 첫 소비자 대상 오프라인 체험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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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BAT로스만스] |
행사에 참여한 성인 소비자들은 글로 하이퍼 프로+의 주요 기능을 확인하고 포토부스, 럭키드로우 등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글로 하이퍼 프로+에는 '퀵스타트(QuickStart™)' 기술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예열 시간을 10초로 줄였다. 전작인 글로 하이퍼 프로의 스탠다드 모드 대비 예열 속도가 두 배 빨라졌다.
'이지뷰(EasyView™)'와 '이지케어(Easy Care)' 등 사용 편의성을 높인 기능도 적용됐다. 버튼을 조작하지 않아도 예열이 시작되는 방식으로 사용성을 개선했다.
글로는 오는 29일까지 반얀트리 서울 오아시스 풀파티 내 브랜드 운영 공간을 운영한다. 성인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 체험과 구매 기회를 제공하며 흡연자를 위한 편의 공간도 마련한다.
BAT로스만스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10초의 예열 속도와 직관적인 사용성, 간편한 기기 관리 등에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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