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레이븐2 신규 지역 ‘발튼’ 업데이트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5 15:34:10
4개 지역 14개 사냥터 구성
업데이트 기념 ‘110회 소환서’ 지급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은 MMORPG ‘레이븐2’가 신규 지역 ‘발튼’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 레이븐2 신규 지역 ‘발튼’ 업데이트 이미지 [사진=넷마블]

신규 지역 ‘발튼’은 변질된 신앙으로 타락한 제국 콘셉트로, 서대륙에 위치한 패권 국가 중 하나다.

‘발튼’ 제국은 리네비타, 시그룬드, 에렌파드, 라츠베트 등 4개 지역 14개 사냥터로 구성됐으며, 레벨 75 이상부터 퀘스트 진행이 가능하다.

이용자들은 ‘발튼’ 제국 사냥터에 새롭게 추가되는 필드 보스 ‘타오르는 증오 바르가스’ 처치 시 전용 헤븐스톤 ‘자이언트 스매쉬’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발튼’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먼저 ‘발튼 제국의 선물 14일’ 출석 이벤트 참여 시 소환서 총 110회를 지급한다.

‘다양한 발튼 기반’ 이벤트를 통해서는 ‘빛의 잔재’를 획득 가능하며, 이를 통해 ‘영웅 헤븐스톤 연마제’, ‘찬란한 희귀 헤븐스톤 상자’, ‘영웅 제작 도안’ 등으로 교환 가능하다.

또한 신규 지역 업데이트를 맞아 ‘발튼’은 물론 ‘시너림’, ‘아케혼’, ‘알테이아’, ‘룬가드’ 지역에 ‘사냥의 은총(명중 +5, 일반 몬스터 피해 +3, 일반 몬스터 피해 감소 +2)’과 ‘성장의 은총(경험치 보너스 +50%, 골드 보너스 +100%)’이 2주간 적용된다.

이외에도 ‘혼돈의 주화 교환’, ‘상점 상품 구매’, ‘골드 소환’ 등으로 획득 가능한 신규 성장 시스템 ‘무기 공명’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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