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첫 콘솔 게임 '세븐나이츠–타임원더러', 닌텐도 e숍 다운로드 1위 달성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11-03 15:40:04
5일 글로벌 정식 출시, ‘세븐나이츠’ IP 기반 첫 콘솔 게임
예약 판매 참여자 전원에게 20% 할인 혜택 제공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첫 콘솔 게임인 ‘세븐나이츠–타임원더러(Time Wanderer)’가 예약 판매 기간 중 국내 닌텐도 스위치 e숍다운로드(DL) 게임 순위 1위에 등극했다고 3일 밝혔다.

예약 판매는 콘솔 게임이 정식 출시되기 전 게임에 관심 있는 이용자들이 미리 타이틀을 구매해두는 것으로 이용자 기대의 척도로 활용된다.
 

▲ [사진=넷마블 제공]

오는 5일 글로벌 정식 출시 예정인 ‘세븐나이츠–타임원더러’는 원작과 세계관을 공유하는 스핀오프 작품이다. ‘세븐나이츠’의 여덟 번째 멤버 ‘바네사’가 궁극의 마법도구 ‘샌디’와 함께 시공간의 뒤틀림 속으로 빠져든 뒤 다시 집으로 돌아가고자 모험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 게임에서는 상성을 공략하는 실시간 턴제 기반 전투와 화려한 스킬 애니메이션, 스토리 진행에 따라 모험에 합류하는 다양한 ‘세븐나이츠’ 영웅을 통해 수집의 재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토리라인과 엔딩이 존재하며, 전략에 따라 다양한 영웅을 활용하는 덱 구성의 재미를 갖춘 싱글 플레이 RPG라는 점도 눈에 띈다.

‘세븐나이츠–타임원더러’ 예약 판매는 게임 출시 전까지 진행되며, 예약 판매에 참여하는 이용자 전원에게는 20퍼센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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