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리빙컬리페스타' 개최…1만여 리빙상품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1 15:43:2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컬리가 오는 27일까지 생활용품 할인 행사인 '리빙컬리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생활·주방·가전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약 1만여 개 상품을 선보인다.

 

▲ [사진=컬리]

 

대표 코너인 '페스타딜'에서는 생활·주방용품을 소개한다. 컬리 단독 상품인 '실리팟' 퍼플 실리콘 지퍼백 세트를 비롯해 '생활공작소' 통 제습제·옷걸이형 제습제, '더 조선호텔' 26 스노우 냉감 침구, '자일렉' 분리형 무풍 날개 없는 선풍기 등을 판매한다.

 

매일 오후 4시 새로운 상품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럭키 77 특가' 이벤트도 마련했다. 행사 상품은 77개 한정으로 판매되며, '발란스핏' 종아리 마사지기, '브랜든' 여행 압축 파우치 2세대 S, '자일렉' 광파 오븐형 에어프라이어 등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생필품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생필품 쟁이기' 코너도 운영한다. 동일 상품을 2개 이상 구매하면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지' 모락셀라 냄새제거 세탁세제&부스터, '스너글' 초고농축 섬유유연제, '디어커스' 대나무 키친타월 등을 할인 판매한다.

 

이와 함께 실시간 카테고리 랭킹 추천, 가성비 특가, 인기 브랜드관, 여름 시즌 상품전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컬리 관계자는 "생필품부터 삶의 질을 높여주는 리빙 상품까지 엄선해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혜택으로 준비했다"며 "큐레이션한 리빙 상품을 보다 실속 있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컬리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7457억원, 영업이익 24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8.4%, 1277% 증가한 수치로,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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