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 숲의 성녀 엘레인 등 업데이트 진행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1-17 16:10:18

[메가경제=정호 기자] 넷마블이 모바일 캐주얼 RPG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에 신규 캐릭터 ‘숲의 성녀 엘레인’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숲의 성녀 엘레인’은 민첩 속성 서포터로 적 주변에 피해를 가하고 아군에게 일정 시간동안 속성 피해 무시 효과를 부여하는 ‘신탁의 기원’ 스킬을 보유했으며, 아군 전체에게 치명 저항, 치명 방어 증가 효과를 부여하는 ‘성녀의 축복’ 필살기를 사용한다.

 

▲ <사진=넷마블>

 

이용자들은 픽업 소환권이나 다이아를 활용해 신규 영웅 ‘엘레인’ 및 기존 영웅 ‘길선더’ 소환에 참여할 수 있다. 지혜 속성 디버퍼 길선더는 적군의 공격 속도와 상대방의 치명 저항을 감소시키는 ‘뇌제의 철퇴’ 필살기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이벤트 재화 ‘행운 과자’를 소모해 레전드 영웅 소환권, 다이아, 골드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HAPPY NEW YEAR’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는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를 활용해 개발된 모바일 캐주얼 RPG로, 전 세계 6,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의 장점을 계승하면서도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 게임은 원터치 드로우 방식의 간편한 게임성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으로, 원작 애니메이션의 스토리를 즐기며 귀여운 캐릭터 형태로 재탄생된 영웅들을 수집 및 성장시켜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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