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 요정의 수호자 아저씨 킹 공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1-31 16:12:49

[메가경제=정호 기자] 넷마블이 모바일 캐주얼 RPG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에 신규 캐릭터 '요정의 수호자 아저씨 킹'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신규 캐릭터 '요정의 수호자 아저씨 킹'은 지혜 속성 딜러로 자신의 전방 범위에 피해를 가하고 공격 성공 시 적군에게 최종 피해를 증가시키는 필살기를 보유했다.

 

▲ <사진=킹>

 

이용자들은 픽업 소환권이나 다이아를 활용해 '요정의 수호자 킹' 및 기존 영웅 '천의 먼지 게르다' 소환에 참여할 수 있다. 근력 속성 서포터 ‘천의 먼지 게르다’는 아군의 생명력을 회복시켜 전투를 보조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영웅 최대 각성 이후 공격력, 치명 저항, 방어력 등 여러 능력치 중 하나를 선택한 뒤 영웅 조각을 소모해 초각성을 진행할 수 있는 ‘초각성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 외에도 ‘수호석’을 활용해 능력치를 획득할 수 있는 성좌 시스템이 3단계까지 확장됐으며, 얼티밋·아케인 등 ‘신기’의 신규 등급을 추가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가 함께 진행됐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내달 11일까지 랭킹 경쟁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매일 드로우, 스테이지, 투급 성장 3개 부문에서 경쟁을 하고 부문별 순위에 따라 골드, 레전드 영웅 선택권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벤트 종료 후 누적 포인트 기준으로 랭킹이 산정돼 통합 순위에 따라 다이아, 보석상자, 픽업소환권, 아티팩트 카드팩 II 등 풍성한 보상을 획득 가능하다.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는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를 활용해 개발된 모바일 캐주얼 RPG로, 전 세계 6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의 장점을 계승하면서도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 게임은 원터치 드로우 방식의 간편한 게임성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으로, 원작 애니메이션의 스토리를 즐기며 귀여운 캐릭터 형태로 재탄생된 영웅들을 수집 및 성장시켜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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