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도안신도시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기대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4-07-06 08:30:33
▲ <사진=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투시도>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대전의 ‘강남’으로 불리는 도안신도시에 공급 예정인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는 대전의 새로운 주거문화를 여는 랜드마크 단지로 벌써부터 시장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는 대전 도안신도시의 중심 입지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교통망과 쾌적한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수도권 제외)인 총 5,329가구의 단일 브랜드타운으로 조성되는 만큼 상징성 또한 높게 나타난다. 

 

현대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점도 눈길을 끈다. 넓고 효율적인 평면 설계를 통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으며, 고급 자재의 스마트홈 시스템 등으로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구현할 예정이다.

 

입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운영된다. 1·2단지에는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독서실, H아이숲, H 위드펫, 세탁실, 게스트하우스가 들어선다. 1단지의 경우 수영장, 2단지의 경우 프라이빗 영화관, 특화 사우나가 마련될 예정이다. 일대에서 보기 드문 수영장, 게스트하우스, 프라이빗 영화관 등이 조성되는 만큼 입주민들이 단지 내에서 다양한 문화 및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상 25층 이상으로 이뤄진 동 라인에는 피난용 엘리베이터를 포함하여 엘리베이터 2대 이상이 설치돼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현대건설의 브랜드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는 부동산R114 2023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1위, 한국표준협회 2023 프리미엄 브랜드지수 공동주택 부문 1위/스마트홈서비스 부문 1위, 2023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공동주택 부문 1위 등 다수의 수상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아파트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는 2019년 4월부터 2024년 6월까지 63개월 연속 아파트 브랜드 평판지수 1위를 기록하며 업계 대표 브랜드로서 가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품질의 아파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벌써부터 이러한 가치가 인정받고 있다.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는 올해 6월 ‘2024년 상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차지했다. 한경 주거문화대상은 올해 24년째를 맞은 국내 최고 권위의 주거·부동산 분야의 시상 행사로 수상한 단지 대부분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들이었다. 이중에서도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의 경우 우수한 상품설계를 적용하고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신경 쓴 것이 수상 배경이라는 전언이다. 

 

한편,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안2-2지구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는 총 5개 단지,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총 51개 동, 5,329가구 규모이며, 1단지(1,124가구)와 2단지(1,437가구) 2,561가구가 1차로 공급된다. 이중 임대를 제외하고 1단지(891가구), 2단지(1,222가구) 2,113가구를 7월에 일반분양한다.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서구 도안동 일원(목원대학교 인근)에 개관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부산시, 영화의전당서 ‘아이가 행복입니다’ 개막…저출생 반등·함께육아 총력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인구 자연감소와 초저출생 위기 속에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해양수도’를 목표로 내건 대규모 가족 친화 캠페인이 부산에서 막을 올렸다.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과 야외광장에서 저출생 극복과 공동육아 인식 개선을 위한 ‘2026 아이가 행복입니다. 부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

2

성동구, 칼갈이·절임배추까지 19개 서비스 집결…왕십리서 ‘생활밀착의 날’ 열린다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 성동구가 동절기를 앞두고 구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왕십리 도심 한가운데 대규모 생활밀착형 복지 장터를 펼친다. 성동구(구청장 유보화)는 오는 3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왕십리광장 북측에서 ‘미리 만나는 겨울’을 주제로 ‘제13회 성동 생활밀착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3

동대문구, 식품제조·가공업소 42곳 위생관리등급 평가…120개 항목 송곳 점검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 동대문구가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자율적인 위생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전수 평가에 나선다. 동대문구(구청장 최동민)는 오는 11월 2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식품제조 및 가공업소 42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도 위생관리등급 평가’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위생관리등급 평가는 식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